설리, 멘탈 갑 증명… 루머 유포자 선처 왜했나
설리, 멘탈 갑 증명… 루머 유포자 선처 왜했나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4.09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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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리 SNS
사진=설리 SNS

 

설리가 멘탈 갑임을 증명했다.

설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찾은 한 네티즌이 달은 댓글에 강하게 맞받아치는 대댓글을 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설리는 자신을 둘러싼 악플과 루머에도 철저한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는 스타 중 하나다 .그는 자신을 향한 인신공격성 댓글에도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언제나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SNS에 글과 사진을 게재하고 있다.

이번에는 심경에 변화가 있었던 걸까. 설리는 ‘미친 거 아니냐’는 악플러의 댓글에 ‘YES’라는 댓글을 달았다.

설리는 5년 전 악성 루머를 퍼뜨린 최초 유포자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으나 취하했다. 당시 소속사 SM측은 유포자가 깊이 반성하고 있고 설리가 본인 또래의 여학생인 점을 감안해 유포자를 선처해주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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