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는 ‘히트메이커’ 출연진? “우리 방은 아냐”… 7개의 단톡방에 가수 8명 있었다
K는 ‘히트메이커’ 출연진? “우리 방은 아냐”… 7개의 단톡방에 가수 8명 있었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3.2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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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히트메이커' 포스터)
(사진=JTBC 제공)

정준영 몰카 사건의 후폭풍으로 JTBC ‘히트메이커’ 출연진이 곤경에 처한 모양새다.  

정준영이 출연했던 ‘히트메이커’ 출연진 강인과 정진운, 모델 이철우가 정준영과 단톡방을 했던 연예인들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28일 보도된 MBC 뉴스데스크에 따르면 정준영이 성관계 불법 동영상을 올린 단톡방의 수가 7개였으며 K와 J 등의 가수8명과 L 모델 등이 포함된 단톡방도 있었기 때문이었다.

앞서 보도된 KBS뉴스로 히트메이커 출연진은 한차례 구설에 올랐었다. 당시 KBS뉴스는 “2016년 독일에서 정준영이 유리홀딩스 대표에게 성매매 여성을 알선해 달라고 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가 언급한 시점과 장소가 히트메이커 촬영 장소와 시기와 일치한 것이 화근이 됐었다.

그러나 MBC 뉴스데스크에서 공개된 K,J,L씨가 히트메이커 출연진이 맞는지는 아직까지 밝혀진 것은 없다. 더불어 가수 8명과 모델 등이 속해있었던 단톡방 멤버들이 정준영과 불법 동영상을 공유했는지는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태다. K씨 측도 “단톡방에 있었지만 불법 영상물을 공유하진 않았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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