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흐르는 시간 야속한 이유 '아쉬워서 어쩌나'
이사강, 흐르는 시간 야속한 이유 '아쉬워서 어쩌나'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3.25 23: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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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녕하세요'
사진='안녕하세요'

 

이사강 론 부부가 흘러가는 시간이 마냥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사강은 25일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남편이 곧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며 론의 손을 꼭 잡는 모습을 보였다.

이사강과 론은 11살 차이의 연상연하 부부로, 타 예능프로그램에서 진한 부부애를 가감 없이 보여준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치실을 함께 써도 무방할 정도로 서로에 대한 애정도가 깊다고 밝힌 바 있다. 이사강은 남편을 위해 대신 죽을 수도 있다는 각오를 눈물로 고백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11살 나이 차이에 세대 차이를 느끼지 못하냐는 질문에 이사강은 평소 친하게 지내던 슈퍼주니어 동생들보다 남편이 어리다는 사실에 피부로 와 닿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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