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볼리비아, 35만 원 프리미엄존 S석 부터 마감… 돈 주고도 볼 수 없는 경기
한국·볼리비아, 35만 원 프리미엄존 S석 부터 마감… 돈 주고도 볼 수 없는 경기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3.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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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볼리비아의 평가전(사진=KFA 제공)
한국과 볼리비아의 평가전(사진=KFA 제공)

 

한국과 볼리비아 평가전 티켓이 비싼 것부터 마감돼 그 이유에 이목이 집중됐다.

2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볼리비아의 A매치 평가전에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평생 한번 볼까 말까한 스타들이 대거 출전하는 경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 이유에서다.

이날 열리는 한국과 볼리비아의 평가전 관람 좌석은 모두 매진됐다. 특히 가장 비싼 35만 원인 프리미엄존 S석이 며칠 전부터 다른 좌석보다 일찌감치 마감되는 현상이 눈에 띄었다. 이는 한국의 유럽리그 축구 스타들의 플레이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고 싶어 하는 축구팬들의 마음이 투영된 현상으로 해석됐다.

이날 한국과 볼리비아의 평가전에는 토트넘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할 예정이다. 다만 A매치 성적이 부진한 손흥민이 원톱일지 투톱일 지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또한 발렌시아 소속 이강인과 지로나 소속 백승호도 출전이 예상된다. 특히 라리가 출신인 두선수의 플레이를 라리가 1호 출신인 이천수가 유튜브 채널 ‘터치플레이’를 통해 해설을 할 예정이어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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