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기획사, 조용히 클럽 폐업한 다른 이유있나? 승리와 컬래버레이션 파티 열었다
숀 기획사, 조용히 클럽 폐업한 다른 이유있나? 승리와 컬래버레이션 파티 열었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3.2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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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와 친분이 있는 숀 기획사 대표의 클럽 폐쇄(사진=클럽 무인 제공)
승리와 친분이 있는 숀 기획사 대표의 클럽 폐쇄(사진=클럽 무인 제공)

 

숀의 기획사 대표가 운영하는 클럽이 버닝썬 사태가 있던 지난달 폐쇄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쿠키뉴스가 버닝썬 사태의 중심에 있는 승리와 숀의 소속 기획사 디씨톰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가 친분이 두터운 사이라고 전하며 A씨가 운영하는 클럽이 갑자기 폐업했다고 밝혔다. 이에 A씨가 운영했던 클럽 무인이 버닝썬 논란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쿠키뉴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승리의 클럽으로 알려졌던 클럽 버닝썬에서 음악감독을 맡았던 인물로 승리의 클럽 버닝썬과 A씨의 클럽 무인이 컬래버레이션 파티를 열었다.  또한 승리가 A씨 기획사의 소속가수 숀을 홍보해 주기도 했다.

이와 함께 보도는 클럽 무인이 유흥주점이지만 일반음식점으로 신고돼 탈세를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무인이 위치한 지역의 구청 측은 “아직까지 탈세와 관련해 적발된 사항은 없다. 갑자기 폐쇄돼 단속을 못했다”라고 입장을 전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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