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수, 부상 사태에 김연아 또한 방해 당했었다
임은수, 부상 사태에 김연아 또한 방해 당했었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3.21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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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임은수가 빙상 위에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은수의 부상은 훈련 도중이 아닌 미국 출신 머라이어 벨의 고의적인 상처 내기였을 것이란 의혹이 제기됐다. 평소 머리아어 벨은 임은수를 지속적으로 괴롭혀 온 것으로 알려졌다.

임은수는 머라이어 벨의 스케이트 날로 인해 종아리에 부상을 당했지만 고통을 딛고 쇼트프로그램에 출전, 5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은수의 부상에 김연아 선수 또한 4대륙 선수권 대회 당시 노골적인 연습 방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선수들이 고의적으로 점프 연습을 방해한 것.

당시 같은 선수들끼리 경기장 안에서의 연습을 방해하는 비신사적이며 스포츠 정신에 어긋나는 행위라며 대중들의 공분을 산 바 있다.

임은수 사태를 접한 대중들은 머라이어 벨의 SNS를 찾아 댓글을 통해 항의를 하는 동시에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머라이어 벨 측은 묵묵부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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