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 아침형 인간에 “얍삽했다” 인정
장범준, 아침형 인간에 “얍삽했다” 인정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3.2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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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사진=MBC

 

장범준이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장범준은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그간 육아에 적극적으로 임하지 못했던 자신을 뒤돌아봤다. 장범준은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 두 아이의 육아를 버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앨범 신곡을 작업하느라 육아를 많이 도와주지 못했다고 털어놓은 그는 자신이 전형적인 아침형 인간이라고 밝혔다. 새벽 5시에서 새벽 6시 사이가 창작을 하는데 가장 적합한 시간이라고 말해 듣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렇다 보니 아이들이 일어나기 전에 집을 나섰다 아이들이 잘 시간에 집에 돌아오는 일과가 반복된 것. 그는 자신이 "얍삽했다"며 아내에게 미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범준은 육아의 힘듦을 절실하게 느낀 뒤, 아내를 위해 꽃을 선물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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