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프라임사업 평가 ‘우수’
인제대, 프라임사업 평가 ‘우수’
  • 김용락 기자
  • 승인 2019.03.1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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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학과 CDIO 교육과정 도입
 인제대학교(총장직무대행 최용선)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사업 3차년도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종합평가에서 인제대학교는 CDIO 교육과정 도입 등 혁신적 교육과정개편, 융ㆍ복합 전공과정 개설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내ㆍ외 인턴십과 지자체 연계 성과확산 모델 구축은 타 대학에 모범사례가 될 수 있는 우수 프로그램으로 평가받았다.

 인제대는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차세대 엔지니어 양성을 위해 미래에너지공학과를 비롯한 5개 학과(헬스케어IT학과, 디자인엔지니어링학과, 실내건축학과, 멀티미디어학부)에 CDIO 교육과정 개발을 완성하고, 이를 공과대학 전반에 적용시켜 CDIO 교육과정을 통한 선진공학교육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부광석 프라임사업단장은 “지금까지 구축된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인재양성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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