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석, 妻 박한별 꼬리표 뗐다… 활동 발목잡나
유인석, 妻 박한별 꼬리표 뗐다… 활동 발목잡나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3.15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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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승리 SNS
사진=승리 SNS

 

유인석이 아내 박한별 꼬리표를 뗐다.

유인석은 그간 ‘박한별 남편’이란 수식어로 성만 언급됐을 뿐, 실명은 그간 거론되지 않았다. 유리홀딩스 대표인 유인석은 그간 승리와 함께 사업파트너 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유인석은 일명 ‘승리 카톡방’에서 “창녀 2명 구해왔다”란 대화로 성접대 진행 인물이란 의혹을 받고 있다. 그는 14일 경찰 조사에 출석했지만 포토라인에 선 승리와 다르게 취재진을 피해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처음 불거진 클럽 버닝썬 사태 이후, 박한별은 줄곧 유인석 언급에 대해 “남편의 사생활이다”며 선을 그어왔다. 이에 대중들 또한 박한별이란 수식어를 떼야한다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점입가경 상황에 일부 대중들은 박한별 또한 자숙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박한별은 지난 2017년 11월 유인석과 백년가약을 맺은 뒤, 2018년 4월 아들을 출산했다. 결혼 당시 박한별의 남편은 일반인 남성으로만 보도된 바 있다. 현재 박한별은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에서 흔하나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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