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에 “진짜가 나타났다”… 당찬 포부 이뤄낼까
송가인에 “진짜가 나타났다”… 당찬 포부 이뤄낼까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3.1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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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사진=TV조선

 

송가인이 긴장감을 털어내고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 화제다.

송가인은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전라도에서 탑을 찍고 서울의 탑을 찍기 위해 올라왔다”고 당찬 포부가 담긴 자기 소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송가인은 이날 방송에서 ‘한 많은 대동강’을 정통 트로트 음색으로 완벽하게 열창하며 심사위원단들의 만장 일치를 받았다.

대다수의 시청자들은 송가인의 등장에 “진짜가 나타났다”며 격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중.

본명이 조은심인 트로트가수 송가인은 1986년생으로 올해 33세다. 2012년 데뷔, 꾸준한 가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가요무대’란 큰 무대까지 오른 경험이 있는 그는 이번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쟁쟁한 실력자들을 제치고 빛을 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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