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연기에 ○○까지 '두 마리 토끼' 다 잡았다
기은세, 연기에 ○○까지 '두 마리 토끼' 다 잡았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3.1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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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은세 SNS
사진=기은세 SNS

 

기은세가 연기와 패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모양새다.

기은세는 14일 여의도에서 열린 KBS ‘왜그래 풍상씨’ 종방연에 참석해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기은세는 이번 드라마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함께 찰떡같은 스타일링으로 매번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매회 방송이 끝날 때마다 기은세가 착용했던 옷과 신발, 악세사리 등은 패션 블로거들 사이에서 매번 화제가 됐다.

기은세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세련미 넘치는 연기까지 선보이며 대중들의 호감도를 크게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기은세는 극 중 사연많고 아픔 많은 조영필이란 캐릭터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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