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기업 기술력ㆍ제품 우수성 알려
창원기업 기술력ㆍ제품 우수성 알려
  • 강보금 기자
  • 승인 2019.03.14 2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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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베트남ㆍ태국 무역사절단
허성무 창원시장이 지난 12일 V-KSIT(베트남-한국과학기술연구원)와 기업협력 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이 지난 12일 V-KSIT(베트남-한국과학기술연구원)와 기업협력 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허성무 시장이 이끄는 ‘창원시 베트남ㆍ태국 무역사절단’이 3박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다.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에게 기업 활력을 불어넣고 창원경제부흥을 위해 ‘아세안 新수출시장’을 만들기 위한 방문이다.

 허 시장이 단장으로 꾸려진 ‘창원시 베트남ㆍ태국 무역사절단’은 맞춤형 1대 1 현지바이어 수출상담회, 베트남 및 태국 경제단체 네트워크 구축, 창원시 우수 기업ㆍ제품 소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원 기업들의 기술력 및 제품 우수성을 알렸다.


 이번 무역사절단에 참가한 자동차 및 기계부품 분야 창원시 우수기업은 ㈜아이스펙, 에스에프하이월드㈜, ㈜대호테크, 한산스크류㈜, ㈜우림기계, 해암테크㈜, 태창기계, 티아이씨㈜, ㈜엘에스케이, 코이아파인텍, ㈜영동테크, 케이제이피기술, 스마트베리, ㈜두웅, 신흥공업㈜, ㈜한성기계이다.

 허성무 시장은 현지 바이어 교류회, 베트남국영 국방티비 인터뷰, 베트남 상공회의소 회장, 베트남 푸옌성 성장(시장), 하노이부품소재지원협회 부회장 등과 간담회를 통해 ‘창원 세일즈’를 강행했다.

 특히 창원시 참가기업 16개사(자동차ㆍ기계부품 분야)와 현지 진성 바이어 1대 1 맞춤형 베트남ㆍ태국 수출상담회를 통해 수출상담 4천927만 달러, 수출계약 1천489만 달러의 괄목한 만 한 성과를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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