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농어촌발전ㆍ진흥기금 지원
김해시, 농어촌발전ㆍ진흥기금 지원
  • 김용구 기자
  • 승인 2019.03.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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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37명 9억여원 융자 시설비 최대 3억까지 가능
 김해시는 올해 지역 농업인 37명으로 대상으로 농어촌발전ㆍ진흥기금 9억여 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시는 농업인 신청을 받아 농업ㆍ농촌과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했다.

 대상자들은 지난 8일부터 NH농협은행 김해시지부의 대출 신청으로 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와 도는 각각 농어촌발전기금과 농어촌진흥기금으로 농업경영에 필요한 시설비와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시설비는 최대 3억 원, 운영비는 최대 6천만 원까지 융자 가능하다. 기간은 발전ㆍ진흥기금의 경우 2년 거치ㆍ3년 균분상환이며, 운영비의 경우 1년 거치ㆍ3년 균분상환이다. 금리는 연 1%이다.

 시는 하반기 농어촌진흥기금 융자금 지원을 추가 접수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농축산과(055-330-4306) 혹은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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