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도 당했다? 계속되는 연예인 SNS 공격, 얻고자 하는 것 있나
문채원도 당했다? 계속되는 연예인 SNS 공격, 얻고자 하는 것 있나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3.14 13:3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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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무엑터스 제공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문채원도 SNS 공격을 막지 못했다.

문채원은 최근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정준영과의 관계를 의심케 하는 SNS 활동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하지만 그 주체는 문채원이 아니었다.

문채원은 갑작스러운 상황을 겪고 누군가에 의해 SNS의 정보가 노출됐고, 문제가 된 활동은 알지 못하는 누군가의 소행이라고 선을 그었다.

문채원 뿐만 아니라 연예인의 SNS를 노리는 손길은 꾸준히 지속되어 왔다. 이들이 얻으려고 하는 정보가 무엇이든 간에 이는 엄연한 범죄 행위다.

더구나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정준영의 SNS를 찾아 흔적을 남겼기 때문에 문제가 더욱 커졌다. 이에 문채원은 이 같은 짓을 저지른 인물에 대한 대응도 마다하지 않았다.

SNS 계정 도용은 비단 스타들만의 문제는 아니다. 일반인들의 SNS를 도용하고 해킹해서 온갖 범죄를 저지르는 통로로 활용하는 사례도 허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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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nie 2019-03-14 13:52:00
얻고자하는게 있는지 덮고자하는게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