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 ‘라디오 부스’서는 어떤 모습
스타들 ‘라디오 부스’서는 어떤 모습
  • 연합뉴스
  • 승인 2019.03.1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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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쇼! 오디오자키’ 첫방

박명수ㆍ성시경ㆍ소유진 등 출연
개성 충만 진행 상황 볼 수 있어

 배우와 가수부터 개그맨, 아이돌 그룹 멤버들까지 각자 개성을 살린 라디오 진행에 도전한다.

 오는 17일 오후 6시 10분 첫 전파를 타는 tvN 새 예능 ‘쇼! 오디오자키’는 이런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스타들이 편성하고, 방송을 준비하고, 쉬는 모습까지 모두 담는다. 스타들은 전국을 돌아다니는 이동식 오픈 스튜디오에서 공개 라이브 오디오 방송을 하고, 자신만의 매력이 드러나는 코너도 선보인다.

 방송은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고 TV를 통해서는 뒷이야기를 포함한 준비과정과 진행 상황을 볼 수 있다.

 ‘쇼! 오디오자키’ 출연진으로는 개그맨 박명수, 가수 성시경, 배우 소유진, 방송인 붐, 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가 일찌감치 이름을 올렸다.

 박명수는 ‘박명수의 호락호락쇼’, 성시경은 ‘그대 곁에, 성시경입니다’, 소유진은 ‘소유진의 스윗살롱’, 붐은 ‘붐 박스’, 몬스타엑스는 ‘몬스타엑스의 몬스타일’ 코너를 선보인다.

 소유진은 13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예전에 7년 정도 라디오 DJ를 했던 기억이 난다”며 “요리와 육아를 듣는 방송으로 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하게 됐다. 걱정도 많은데 잘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몬스타엑스는 “멤버들이 한꺼번에 내는 에너지가 좋은 것 같다”고 자신했다.

오는 17일 오후 6시 10분 첫 전파를 타는 tvN 새 예능 ‘쇼! 오디오자키’에서 스타들이 라디오 진행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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