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성악가’ 폴포츠 내달부터 김해 등 전국투어
‘세계적 성악가’ 폴포츠 내달부터 김해 등 전국투어
  • 어태희 기자
  • 승인 2019.03.10 2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국의 쇼프로그램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인 성악가로 거듭난 폴포츠가 한국을 다시 찾는다. 한국의 글로벌 콘텐츠 컴퍼니 배드보스컴퍼니와 계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약속했던 그는 유럽투어 일정을 마치고 다음 달 19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밀양, 김해, 평택 등에서 투어 일정을 차례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본 공연을 제작한 최민선 프로듀서는 서울공연에선 ‘불후의 명곡’에서 함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던 가수 배다해와 방성호 지휘자가 이끄는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세븐아트픽어린이합창단 그리고 얼마 전 SONY에서 메이저 데뷔음반을 발매한 소프라노 홍은지가 폴포츠와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부산, 밀양, 김해 등의 지역에서도 ‘이플랫의 여왕’이라 불리는 소프라노 성정하와 각 지역별 시립합창단 등이 출연해 합동 무대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투어 일정은 서울 롯데콘서트홀(4월 19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4월 21일), 밀양 아리랑아트센터(4월 24일), 김해 서부문화센터(4월 28일), 평택아트센터(5월 3일) 순서로 개최될 예정이며, 티켓오픈은 12일부터 티켓링크, 인터파크 등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한국을 찾은 폴포츠가 다음 달 19일부터 전국투어에 나선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