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빚투, 누굴 향한 화살일까… 무분별한 가정사 노출 우려?
걸그룹 빚투, 누굴 향한 화살일까… 무분별한 가정사 노출 우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3.06 2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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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빚투가 갑작스레 화제로 떠올랐다.

걸그룹 빚투는 6일 오후 현재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걸그룹 빚투에서 ‘빚투’는 과거 성폭력 경험을 폭로하는 ‘미투’ 운동에서 빗대어 생겨난 신조어이다.

지난해 불거진 ‘빚투’는 래퍼 마이크로닷을 시작으로 도끼, 비, 마동석, 휘인, 차에련, 이상엽 등 연예계를 속타게 만들기도 했다. 일부 연예인들을 제외하고 원만한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유명세를 이용한 폭로라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연예계 종사자들의 무분별한 가정사 노출로 인한 부작용이 아니냐는 반응도 있다. 이러한 ‘빚투’ 추세에 ‘걸그룹’이란 존재가 대두되면서 대상이 누군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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