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에서 태어난 아기는?"…정답 맞히면 1000만원에 가까워진다
"괌에서 태어난 아기는?"…정답 맞히면 1000만원에 가까워진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3.0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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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스 모바일앱 캡처)
(사진=토스 모바일앱 캡처)

괌에서 태어난 아기는 어떤 이름으로 불릴까.

6일 간편 송금 서비스 업체 토스 행운 퀴즈란에 눈길을 사로잡는 문제가 출제됐다. 난센스 형식의 해당 문제는 "괌에서 내어난 아기는?"이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토스는 총상금 1000만원을 내걸고 행운 퀴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행사는 고객이 직접 자신의 예치금 중 일부를 상금으로 제시하고 문제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정답을 맞힌 이들은 질문자가 제시한 당첨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정답을 맞히기 원하는 고객은 자신의 휴대폰 번호를 기입해야 한다.

이번 행운 퀴즈 "괌에서 태어난 아기는?"의 정답은 바로 '과메기'다. 이는 '괌'과 '아기'를 연달아 빠르게 읽을 시 '과메기'와 비슷한 발음이 되기 때문이다.

한편 현재 행운 퀴즈 내에는 "토스 대표 이름은?" "아프리카의 수도는?" 등 여러 이색 문제가 정답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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