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사각지대 해소해 시민 안전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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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영 기자
  • 승인 2019.02.1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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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119센터 신축안 보고회 창원소방서, 직원 의견 청취
창원소방서는 회의실에서 북면119안전센터 신축설계안 보고회를 개최해, 보다 쾌적하고 근무하기 편한 센터 신축을 위해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 설계에 반영토록 했다.
창원소방서는 회의실에서 북면119안전센터 신축설계안 보고회를 개최해, 보다 쾌적하고 근무하기 편한 센터 신축을 위해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 설계에 반영토록 했다.

 창원소방서(서장 이기오)는 회의실에서 북면119안전센터 신축설계안 보고회를 개최해, 보다 쾌적하고 근무하기 편한 센터 신축을 위해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 설계에 반영토록 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몇 년간 아파트신축 등 북면지역의 인구 유입과 개발로 소방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소방인프라 확충과 소방력 재배치를 위해 북면119안전센터를 이전ㆍ신축한다.


 신축되는 북면센터에는 고가차를 비롯한 차량 4대와 27명의 소방공무원이 근무하게 되며, 기존 북면센터는 온천지구의 119지역대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신축공사는 총사업비 37억 1천900만 원을 들여 감계리 237-2번지 부지 1천903㎡, 전체면적 750㎡(1동, 지상2층)에 소방차고, 사무실, 직원대기실, 체력단련실, 의용소방대 사무실 등을 갖추고 오는 연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이기오 서장은 “북면센터 건립은 원거리 지역민들의 안전을 위해 골든타임 확보, 소방 사각지대 해소에 무엇보다 필요한 사업으로, 안전한 창원 만들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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