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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KTX 합천 역사 유치해야
서부경남KTX 합천 역사 유치해야
  • 송삼범 기자
  • 승인 2019.02.1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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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의원 한목소리 국토부ㆍ국회 등에 결의문
합천군의회는 서부경남KTX 합천 역사 유치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경남도와 국토교통부, 한국개발원(KDI),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및 국회에 전달했다.
합천군의회는 서부경남KTX 합천 역사 유치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경남도와 국토교통부, 한국개발원(KDI),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및 국회에 전달했다.

 합천군의회는 18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서부경남KTX 합천 역사 유치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경남도와 국토교통부, 한국개발원(KDI),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및 국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합천군의회는 결의문에서 "지난달 29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확정된 남부내륙철도 사업의 기초용역보고서(한국개발원)에서 신설 역사 네 곳 중 합천이 포함된 것은 매우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결정이었다"고 환영했다.

 또한 "향후 사업적정성 평가와 기본계획 수립단계에서 지정된 합천 역사(驛舍)가 변경 없이 그대로 확정돼야 한다"며 "합천군의회가 앞장서서 합천 역사(驛舍) 확정과 착공에 이르기까지 모든 힘을 모아 협조와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고 결의했다.

 한편, 남부내륙철도 건설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김천시~합천군 구간은 경부고속철도 분기와 경부선 접속 및 분기, 합천정거장 위치와 열차운행의 효율성을 고려해 약 40㎞를 직선으로 하는 토공정거장으로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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