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농해양수산위, 구제역 차단 방역 현장 점검
도의회 농해양수산위, 구제역 차단 방역 현장 점검
  • 김명일 기자
  • 승인 2019.0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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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빈지태)는 13일 함안군 법수면 구제역 차단방역 현장을 둘러보고 철저한 방역과 예방접종으로 도내 구제역 차단을 위해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경기도와 충북에서 잇따라 구제역이 발생됨에 따라 도내 차단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비상근무 중인 방역 관계자에 대한 격려를 위해 이뤄졌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농해양수산위원들은 “우리 도의 경우 여기 계신 여러분의 땀과 노력으로 2014년 이후 구제역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며 “힘들게 확보한 축산물 수출 판로에 지장이 없도록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 고 당부했다.

 빈 위원장은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구제역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라며 “힘들더라도 구제역 이동 제한이 해제되는 안전한 시기까지 차단방역 및 예방접종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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