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식공유 세미나 개최
정책지식공유 세미나 개최
  • 강보금 기자
  • 승인 2019.02.1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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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정연구원 역점시책
전수식
전수식

 창원시정연구원은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올해 시민참여형 주요 정책들로 ‘정책지식 공유를 위한 세미나’와 ‘시민소통 뉴스레터 발간’, ‘시민참여 릴레이 정책연구 콘서트’ 등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개원 4주년이 된 창원시정연구원은 원장과 연구원 15명과 사무직 공무원 5명을 포함해 총 21명이 소속돼 있다. 시정연구원은 올해 총 27건의 연구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시정연구원은 ‘정책지식 공유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시정의 주요 현안에 대한 전문가 및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적정한 정책방안을 만련하기 위함이다. 오는 4월과 5월에는 두 차례에 걸쳐 해양항만분야 공동세미나를 진행한다. 해양한만분야 육성을 위한 주체별 역할과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항만과 도시의 상생을 위한 지방정부 항만정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될 계획이다.

 창원시정연구원 전수식 원장은 “창원시정의 싱크탱크 역할을 효율적으로 수행해 시정을 창의적이고 실용적으로 선도, 지원해 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최고의 연구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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