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이정화 부의장, 올해도 신공항 문제 해결 최선
한국당 이정화 부의장, 올해도 신공항 문제 해결 최선
  • 김용구 기자
  • 승인 2019.02.1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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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원 미리 듣는 새해 의정활동
이정화 부의장
이정화 부의장

 "올해도 김해신공항 백지화와 부산김해경전철의 고급인력 고용유지 방안 마련 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유한국당 이정화 김해시의회 부의장(바 선거구, 장유2ㆍ3동)은 새해 의정활동 방향을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 지난해 6ㆍ13 지방선거를 통해 재선에 성공한 그는 현재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부위원장, 김해시 서부자율방범연합회 자문위원, 장유발전협의회 이사 등을 맡으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 부의장은 "김해신공항 소음ㆍ타당성 문제를 다루면서 삭발 투쟁은 물론 시의회 부의장실에서 농성까지 했지만 저만의 노력으로 될 일이 아니다"며 "시민들이 이 문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합심해야 해결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부의장으로서는 부산김해경전철의 안전문제 해결과 고급인력의 지속적인 고용유지를 이루고 싶다"며 이를 위해 지방의원이 가진 권한의 핵심인 자료요구권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소속 상임위인 사회산업위원회 소관 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루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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