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초, 전통한과의 맛과 멋을 느껴요
남강초, 전통한과의 맛과 멋을 느껴요
  • 경남교육청
  • 승인 2019.02.12 17: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기다려지는 토요체험학습 운영

남강초등학교(교장 민경희)는 9일 4~5학년 지원 대상학생 및 담임 추천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기다려지는 토요체험학습을 의령군에 위치한 의령조청한과에서 실시하였다.

경남 의령군 칠곡면 자굴산로에 위치한 의령조청한과는 식품명인 제46호 김현의 전수자가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자랑스러운 우리 고유의 문화와 전통을 계승·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곳이다.


우리 농산물로 우리 전통의 맛을 전파하고 유지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대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설날에 먹는 엿강정, 찹쌀유과를 직접 만들어 보고 맛보았다. 잔디밭에 마련된 널뛰기, 투호놀이, 비석치기, 사방치기 등을 체험하였다.

기다려지는 토요체험학습에 참가한 4학년 김모 학생은 “손으로 직접 한과를 만들어 보니 신기하고 마트에서 파는 과자보다 맛있었어요.”라고 하였다. 또 다른 참가한 5학년 서00학생은 “민속놀이를 친구들과 같이 하니 너무 재미있고 활동적이라 몸도 건강해 지는 느낌이에요.”라고 하였다.

학교관계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우리 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학생들의 인성발달에 좋은 영향을 주고 사라져 가는 우리나라의 전통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부모와 참여 학생의 만족도가 높았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바란다고 전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