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림에 질투 혹은 팩폭… 4수하고 평생교육원서 피아노 전공하는 게 문제?
김우림에 질투 혹은 팩폭… 4수하고 평생교육원서 피아노 전공하는 게 문제?
  • 김지원
  • 승인 2019.02.1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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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림(사진=SBS 캡처)
김우림(사진=SBS 캡처)

 

정겨운이 아내 김우림과의 신혼 생활을 공개한 것에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상당한 것으로 보여졌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배우 정겨운과 아내 김우림의 닭살 돋는 애정행각이 공개 된 것에 “과하다”라는 반응과 “계속 그렇게 행복했으면 좋겠다”라는 극과 극의 시청자 반응이 이어졌다. 그런 가운데 방송 후 일부 네티즌들이 김우림을 저격하는 댓글들을 남겨 질투를 산 것으로 해석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겨운은 침대에서 양치질하는 김우림을 욕실까지 업어주거나 혀 짧은 소리로 애교를 부르는 등 10살 차이가 나는 아내가 예뻐서 어쩔 줄 모르는 사랑꾼 면모를 과시해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질투를 샀다.

방송 후 한 번의 이혼을 겪고 힘들어 했을 정겨운의 행복한 신혼 생활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쏟아졌다.

그러나 일부 시청자들은 이들의 애정 행각이 너무 과해 “채널을 돌렸다”거나 정겨운이 재혼인 것을 감안해 “전 부인을 배려한다면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는 의견을 보였다.

또한 이는 아내 김우림을 향한 악플로 이어지기도 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김우림이 4수를 해서 대학에 입학했고 현재 피아노를 전공하고 있는 곳이 평생교육원인 것과 관련해 심한 악플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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