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사랑하면 안 되나요? 두 번 째 신혼에 말 많은 이유
정겨운, 사랑하면 안 되나요? 두 번 째 신혼에 말 많은 이유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2.12 0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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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사진=SBS 캡처)
정겨운(사진=SBS 캡처)

 

정겨운이 아내와의 애틋한 신혼 생활이 공개된 가운데 정겨운의 첫 번째 결혼 생활과 관련한 일부 네티즌들의 비난 댓글이 존재했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 배우 정겨운과 아내 김우림의 달달한 신혼 생활이 공개돼 시청자들과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방송에서 정겨운은 양치를 하는 아내를 업고 욕실로 향하는 등 아내를 애지중지 사랑하며 애교를 부렸다. 그러나 방송 후 정겨운은 뜻하지 않은 비난을 받아야했다. 정겨운의 이혼 경력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됐다.

정겨운은 지난 2016년 전 부인과 결혼 2년 만에 이혼을 했다. 이혼 전 정겨운은 당시 복수의 방송 프로에 나와 “나는 부인에게 착한 남자다. 결혼은 무조건 추천이다”라며 전 부인에게 “내 인생에 가장 잘한 일이 당신과 결혼 한 것이고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 당신과의 결혼 생활이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그러나 정겨운은 결혼 2년 만에 이혼을 했고 이혼 당시 전 부인에게 본인 명의의 아파트 가액의 절반을 위자료로 주었다. 또한 결혼 전 정겨운이 가슴 부위를 칼에 찔려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게 된 사건이 주목 받으면서 둘 사이의 관계에 대한 루머가 돌기도 했다.

칼에 찔려 응급실을 찾았던 정겨운은 “신혼 집에서 가구 정리를 하던 중 주방 도구들을 냉장고에 올려놨다가 떨어지면서 칼에 찔렸다”라고 해명했던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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