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살쪄서 행복해”, 물오른 섹시미… “댄스로 라인 잡았다”
오정연 “살쪄서 행복해”, 물오른 섹시미… “댄스로 라인 잡았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1.31 13: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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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사진=오정연 SNS)
오정연(사진=오정연 SNS)

 

오정연이 살이 찌면서 섹시미를 얻은 모양새다.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아나운서 오정연이 출연해 “최근 경도비만 판정을 받았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는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그도 그럴 것이 오정연이 살이 찌면서 더 많은 남성 팬들이 생긴 것.

이날 방송에서 오정연은 과일 주스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남은 주스를 마시면서 살이 급격히 쪘다고 전했다.

또한 오정연은 “살이 급격하게 쪘지만 춤을 배우면서 라인이 잡혔다”라고 털어놓으며 살이 급격히 쪘지만 보기 싫지 않게 찐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날 오정연은 작은 얼굴과 댄스로 다져진 볼륨감 있는 몸매를 어필해 “살찌니까 더 예쁘다”라는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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