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ㆍ집행기관 소통으로 공감대 형성”
“의회ㆍ집행기관 소통으로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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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1.1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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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회가 제24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의령군의회가 제24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의령군의회 새해 첫 임시회

정곡면 영화관 건립 등 논의




 의령군의회는 14일 제242회 의령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7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기관으로부터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등 총 9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일정별로 보면 14일 본회의장에서는 안건상정에 앞서 김추자 의원(자유한국당, 비례대표)의 ‘정곡면 작은영화관 건립 및 주변 관광지 활성화 대책’에 관한 5분 자유발언에 이어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하고, 15일부터 16일까지는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위한 연석회의, 17일에는 조례안을 의결함으로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손태영 의장은 개회사에서 “가슴으로 군민께 다가가는 의정활동을 통해 의회와 집행기관의 소통 속에 충분한 협의와 공감대를 형성해 의령군의 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에 앞장서는 의회가 되겠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하기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다 함께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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