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소주’ 누적 판매량 2억병 돌파
‘대선소주’ 누적 판매량 2억병 돌파
  • 김중걸 기자
  • 승인 2019.01.14 2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업소점유율 69.2%

소비자, 비결 ‘맛’ 꼽아




 대선주조(대표 조우현)는 주력제품 대선소주(사진) 누적 판매량이 14일 2억 병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역 소주시장에서는 이례적으로 단기간에 2억 병 판매를 돌파한 만큼 대선주조에게는 의미 있는 성과다.

 대선주조가 지난해 1월 선보인 알코올 도수 16.9도 ‘대선’은 출시 2개월 만에 판매량 300만 병을 넘어선 후 10일에 100만 병씩 팔리며 매달 60% 이상의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 4월에는 출시 15개월 만에 누적 판매 1억 병을 돌파하며 업계 관계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점유율 또한 가파르게 상승해 지난 12월 기준 부산 소주시장 업소점유율은 69.2%, 대형마트ㆍ슈퍼 등을 포함한 부산 전체 점유율은 56.7%를 달성했다.

 대선이 단기간에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로 대선주조는 ‘맛’을 꼽는다. 대선은 천연감미료 토마틴이 첨가돼 단맛과 풍미가 높다. 특히 대선에 함유된 벌꿀은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줘 대선은 ‘숙취 없는 소주’로 입소문을 타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