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읍ㆍ면 순회 ‘군민과의 대화’
남해군, 읍ㆍ면 순회 ‘군민과의 대화’
  • 박성렬 기자
  • 승인 2019.01.0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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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이 활력 넘치는 다이나믹한 남해를 만들기 위한 군민과의 소통행정에 본격 나섰다.

 군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전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해 군민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2019년 군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2018년 주민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 군 현안사업 설명, 군정 보고, 군민과의 대화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장충남 군수가 읍면별 현안사업의 문제해결을 위한 토론, 소외계층 및 사회적 약자들의 의견 수렴, 소상공인ㆍ청년상인의 건의사항 청취 등 군민과의 대화를 주재하면서 지역민과의 거리를 좁힌 주민밀착형 대화가 펼쳐질 계획이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 일정은 오전 10시와 오후 1시 20분으로 나눠 16일 창선ㆍ삼동면을 시작으로 17일 고현ㆍ설천면, 18일 이동ㆍ남면, 21일 상주ㆍ미조면, 22일 서면ㆍ남해읍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배진호 행정과장은 “민선7기 군정이 군민과 함께 소통하면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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