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옥환 마산회원구청장, 첫 공식 업무 돌입
최옥환 마산회원구청장, 첫 공식 업무 돌입
  • 이병영 기자
  • 승인 2019.01.0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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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최옥환 마산회원구청장은 8일 전 부서장 및 담당주사로부터 주요 업무를 보고 받는 등 구정 현안 파악으로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창원시 최옥환 마산회원구청장은 8일 전 부서장 및 담당주사로부터 주요 업무를 보고 받는 등 구정 현안 파악으로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업무 보고 등 현안 파악

복지서비스 강화 등 논의




 창원시 최옥환 마산회원구청장은 지난 8일 전 부서장 및 담당주사로부터 주요 업무를 보고 받는 등 구정 현안 파악으로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주요업무 보고는 관계기관 방문 및 시민들과의 만남에 앞서 구정 전반을 신속히 파악해 원활한 구정 추진과 내실 있는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는 저소득층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 안전하고 즐거운 보육환경 조성, 공영주차장 조성, 미세먼지 발생원 효율적 관리 등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아울러, 건축허가 사업장 정보공개 추진, 시민체감 재활용선별 현장체험 및 교육, 출산가정 아기보호 차량용 스티커 배부 등 올해 처음 시행되는 특수시책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최옥환 구청장은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시민들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행정 펼치는 동시에 청렴하고 소통하는 마산회원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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