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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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매일
  • 승인 2019.01.0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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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신문 2018년 10월 28일 '경남마을기업협회 파행운영' 제하의 기사와 관련해 경남마을기업협회 구영민 회장이 언론중재위에 조정신청을 해서 중재위 조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보도합니다. 구영민 회장은 감사를 제명한 사실이 없으며 회비 미납을 이유로 정관에 따라 감사가 임원 업무를 수행할 수 없음을 통보한 것이라고 밝혀와 바로잡습니다. 구 회장은 회계부정을 숨긴 사실이 없고, 각종 판매사업실적을 특정 마을기업이 독식한 사실도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또한 경남마을기업협회는 2012년이 아니라 2011년에 창립되었으며 2011년 창립 당시 20여개였고 2018년 현재 118개 회원사로 확인되어 41개로 줄었다는 본보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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