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초 “탁구 명문학교 운영 최선 다할 것”
남산초 “탁구 명문학교 운영 최선 다할 것”
  • 김명일 기자
  • 승인 2019.01.0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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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대회서 3학년부 박민규 우승

박환희ㆍ정유용 우수선수상



 남산초등학교(교장 김정란) 탁구부가 삼성생명배 ‘제35회 전국초등학교 우수선수초청 탁구대회’에서 전국 우수선수들만 참가한 왕중왕전에서 3학년부 박민규 우승, 4학년부 박환희 우수선수상, 5학년부 정유용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12월 7일부터 9일까지 용인의 삼성생명 휴먼센터내 삼성생명탁구단 체육관에서 삼성생명배 제35회 전국 초등학교 우수선수 초청 탁구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는 한국탁구의 미래를 짊어질 우수선수를 조기에 발굴해 육성하고 지원할 목적으로 한국초등학교 탁구 랭킹 순위 중 연맹에서 추천한 3, 4, 5학년 남여 선수들이 참가해 왕중왕을 뽑기 위해 개인전을 겨뤘다.

 본교에서는 3학년 1명, 4학년 1명, 5학년 1명 등 총 3명이 발탁돼 출전했는데 그 중 3학년부에서 박민규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고 4학년 박환희 5학년 정유용 선수가 각각 우승선수상을 수상했다.

 남산초등학교 김정란 교장은 “작은 시골학교에서도 전국적인 탁구선수가 육성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탁구 명문학교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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