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춘희 패딩’ 입은 윤세아, 코디가 안티? 헤매는 장면에서 옷에만 눈길… 극 몰입도 저해
‘지춘희 패딩’ 입은 윤세아, 코디가 안티? 헤매는 장면에서 옷에만 눈길… 극 몰입도 저해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1.0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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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가 입은 패딩, 지춘희 패딩으로 알려져(사진=JTBC 캡처)
윤세아가 입은 패딩, 지춘희 패딩으로 알려져(사진=JTBC 캡처)

 

윤세아가 입은 지춘희 패딩이 드라마 몰입을 방해한 요소로 꼽혔다.

4일 방송된 JTBC ‘SKY캐슬’에서 윤세아가 입은 패딩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 후 윤세아가 입은 패딩이 지춘희 미스지 컬렉션의 제품으로 알려진 가운데 본의 아니게 윤세아가 입은 지춘희 패딩이 극의 몰입도를 저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윤세아는 하버드 대학에 다니는 줄 알았던 딸이 가짜 대학생 흉내를 내고 다녔다는 사실을 알고 딸을 찾아 이태원을 헤매는 장면을 연기했다.

이 장면에서 윤세아는 풍성한 털이 달리고 허리가 잘록하게 보이게 라인이 들어간 화려한 패딩을 입고 눈물을 흘리며 거리를 헤맸다.

이 방송분을 본 시청자들은 “엄마가 애타게 딸을 찾으러 가는 장면에 눈에 들어오는 건 패딩 뿐”이라며 지춘희 패딩이 극의 몰입도를 방해 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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