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녀, 같은 사람 맞아? 대사 한마디 없이 ‘신스틸러’ 등극할 수밖에
조미녀, 같은 사람 맞아? 대사 한마디 없이 ‘신스틸러’ 등극할 수밖에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1.05 16: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미녀(사진=조미녀 SNS)
조미녀(사진=조미녀 SNS)

 

조미녀가 대사 한마디 없는 배역으로 신스틸러로 등극할 수 있었던 것은 노력과 열정 때문으로 해석됐다.

조미녀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JTBC 드라마 ‘SKY 캐슬’의 김주영 딸 케이 캐릭터를 맡은 것과 관련해 이야기를 털어놨다.

연기파 배우로 극찬 받는 선배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JTBC ‘SKY 캐슬’에서 조미녀는 대사 한마디 없는 단역을 맡았지만 단 몇 번의 신으로 미친 존재감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이날 SNS를 통해 조미녀는 “극중 역할을 연구하며 18kg을 증량했다”라고 털어놨다.

배역을 가리지 않고 기회가 올 것이라는 믿음으로 연기를 하고 있다는 조미녀. 1년 전 사진 속 조미녀와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속 조미녀의 모습은 그가 작은 역할에도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고심하는 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