妻 “임신 중에 폭행당했다”, 가둬놓고 때린 夫 폭로… 장소· 몸 상태 안 가리고 때렸다
妻 “임신 중에 폭행당했다”, 가둬놓고 때린 夫 폭로… 장소· 몸 상태 안 가리고 때렸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1.05 13:23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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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폭행 폭로녀(사진=연합뉴스TV캡처)
임신 중 폭행 피해자(사진=연합뉴스TV캡처)

 

임신 중에도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 여성의 주장이 알려져 대중을 경악케 했다.

5일 경찰이 최근 SNS에 퍼져 논란이 된 임신 중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한 여성의 사연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글을 통해 여성은 남자 친구가 상습적으로 자신을 폭행을 했으며 글을 올릴 당시 PC방에서 폭행당해 피멍이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 여성은 증거로 피멍이 든 사진을 캡처해 올렸다.

또한 여성은 “임신 중에 기차 안에서 때려 주위의 도움으로 경찰에 신고했다”라고 전하며 “가둬두고 폭행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경찰이 확인한 결과 두 남녀는 부부사이로 남편이 상습적으로 폭행을 한 이력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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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2019-01-05 14: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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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2019-01-05 13:44:44
ㅋㅋㅋㅋ 기사와 상관 없는 사진 게시하는 기레기 수준?
이수역 사건을 통해 배운 게 없는 메갈련들

박예영 2019-01-05 13:41:01
사진 부산 폭행 당사자 허락은 받고 올리신건가요? 기사와는 아무 관련없는 사진인데요.

김문수 2019-01-05 13:39:26
피해자에게 '폭로녀'가 뭡니까, 피해자 놔두고 굳이 oo녀라고 칭할 이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