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희,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의 비밀은… 교정? 1년 사이 확 달라진 턱선
진지희,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의 비밀은… 교정? 1년 사이 확 달라진 턱선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1.04 1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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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외모 변천(사진=JTBC 캡처, 진지희 SNS)
진지희 외모 변천(사진=JTBC 캡처, 진지희 SNS)

 

성형 의혹을 부인한 진지희의 외모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정변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아역 배우 출신 진지희가 갓 20살이 되면서 물오른 외모 때문에 성형 의혹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쌍꺼플 수술 안했다”라며 부인했다. 

최근 1년 새 확 달라진 외모로 진지희는 성형 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받고 있지만 성형설이 불거졌던 다른 연예인들과는 달리 부자연스럽거나 확 달라진 이미지 때문은 아니었다. 성형설을 부른 이유는 지난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해리 얼굴이 여전히 남아 있으나 몰라보게 숙녀다운 미모로 변신했기 때문.

이에 인터넷 상에서는 정변의 아이콘답게 진지희의 과거와 현재를 분석한 사진과 글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진지희가 성형하지 않았다는 것에 동의했다. 또 일부 네티즌들은 진지희의 달라진 외모가 성형이 아닌 교정 때문이 아닌가라고 추측했다. 그도 그럴 것이 하관이 살짝 나온 어린 시절 얼굴과 비교했을 때와 확연한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한편 교정 치료는 보통 볼 살이 적당히 빠지면서 성숙한 이미지가 물씬 풍겨나는 효과를 동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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