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
경남교육청,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
  • 김명일 기자
  • 승인 2019.01.03 1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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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이 3일 오후 본관 강당에서 열린 2018년 12월 말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종훈 교육감이 3일 오후 본관 강당에서 열린 2018년 12월 말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노근ㆍ서영희ㆍ김명수 씨 등

48명 영예로운 공직 마무리




 경남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3일 오후 본관 강당에서, 정부포상 수상자 및 가족ㆍ친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12월 말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가졌다.

 정부포상 대상자는 재직 중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퇴직하는 공무원으로 선정되며, 도교육청은 투명하고 건전한 포상 문화 정착을 위해 수상자에 대한 공적을 철저히 검증하고 청렴도ㆍ여론 등을 반영했다.

 수상자는 박노근 전 행정국장이 홍조근정훈장을, 서영희 전 경남과학교육원 운영지원부장이 녹조근정훈장을, 김명수 전 산청교육지원청 학교지원팀장이 옥조근정훈장을 수여받는 등 총 48명이 축하를 받으며 공직을 영예롭게 마무리하는 계기가 됐다.

 전수식 진행은 교육감의 정부포상 전수를 시작으로 수상자 대표 인사, 감사의 마음을 담은 축하 공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박종훈 교육감은 “명예로운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공직을 떠나도 경남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조언을 해주시길 바라며, 오늘 이 영광된 자리에 오실 수 있도록 뒷바라지해 주신 가족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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