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정통 발라드 선보인다
홍진영, 정통 발라드 선보인다
  • 연합뉴스
  • 승인 2019.01.0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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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다 이러니’ 4일 공개



 가수 홍진영(34)이 트로트가 아닌 발라드로 새해를 시작한다.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 “홍진영의 발라드 신곡 ‘사랑은 다 이러니’를 오는 4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사랑은 다 이러니’는 이별 후 감정을 서정적으로 표현한 정통 발라드곡으로, 애절한 목소리와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이 어우러졌다고 뮤직K는 전했다.

 지난 2007년 걸그룹 스완으로 데뷔한 홍진영은 ‘사랑의 배터리’, ‘산다는 건’, ‘엄지척’, ‘잘가라’를 연달아 히트시켰다. 최근에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고정 멤버로 합류해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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