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이 체감하는 지방분권 마련”
“도민이 체감하는 지방분권 마련”
  • 경남매일
  • 승인 2019.01.0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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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해를 맞아 도민 모두가 행복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 드립니다.

 제11대 경남도의회는 도민 모두와 함께 행복한 경남 실현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의정활동을 펼쳤습니다.

 21회의 도정질문과 50회의 5분 자유발언, 40회의 현지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현안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47건(의원발의 27건)의 도민중심의 조례를 제ㆍ개정하는 등, 활발한 입법활동과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쳤습니다.

 또한 공무국외연수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한 국외연수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올 한해도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의 삶의 현장에서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민원창구 확대, 청원제도 활성화 등 도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도청, 교육청과는 상호보완적인 경쟁관계를 구축해 주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의 위상을 더 공고히 해나가겠습니다.

 특히, 정부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발맞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완전한 지방분권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우리 도의원 모두는 올 한해도 ‘도민과 함께 하는, 도민의 뜻이 실현되는, 그래서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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