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게이인 줄 알았다” 오해 이젠 사양… 진짜 남자 되서 돌아왔다
광희, “게이인 줄 알았다” 오해 이젠 사양… 진짜 남자 되서 돌아왔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8.12.07 14:13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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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재대(사진=MBC 캡쳐)
광희 재대(사진=MBC 캡쳐)

 

방송인 광희가 7일 국방부 군악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21개월 군 복무를 마치고 취재진 앞에서 선 광희는 전과는 다른 진짜 남자다운 포스를 느끼게 했다.

올 겨울 첫 한파가 몰아친 이날 이른 아침 광희는 군대를 뒤로 한 채 “전역을 인사 드립니다”라며 특유의 활기찬 말투와 표정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입 주변에 푸릇푸릇 수염이 살짝 돋아 난 채 나타난 광희의 입대 당시 말랐던 몸은 탄탄한 근육과 살이 올라 진짜 남자의 냄새를 풍겼다.

KBS ‘해피투게더3’에서 추성훈이 “처음 광희를 봤을 때 전혀 모르는 상태였다. 그래서 반말을 해오는 광희가 게이인 줄 알았다”라고 밝힌 것처럼 남성성 제로 캐릭터로 예능 활동을 해 온 광희는 아무리 까불거려도 더 이상 게이라는 오해를 받지 않을 비주얼로 거듭난 듯 보여졌다.

특히 허약하기 이를 데 없어 종이인형이라는 말을 들어야 했던 광희가 무사히 만기 제대를 한 것 또한 그가 대한민국의 건강한 진짜 남자라는 것을 증명하며 입대를 기피하는 이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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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원 2018-12-07 19:07:33
으으... 기사 제목 보고 너무 놀라서 들어옴..

기자맞나요 2018-12-07 17:02:06
"군대 안 가고 근육이 없으면 진짜 남자도 아니다!" 맨박스를 극대화하는 기사~ 이런게 진짜 남혐이죠~

장난하냐 2018-12-07 16:58:33
게이로 오해받는 것은 뭐고 광희 공식 인터뷰도 아니면서 맞춤법도 틀리고.. 기자 맞나? 김지원 기자님^^ 기자 맞으세요?

맞춤법 지킴이 2018-12-07 16:32:48
돼요 입니다

뭐하는기자야 2018-12-07 15:40:26
혐오발언을 서슴없이 하시네요 기자라는 사람이 생각없이 글을 써도 되는겁니까? 당장 제목 바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