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8호선 ‘지옥철 대란’, 가다서다 반복… 강남·송파 직장인 1시간 지각 예상
7호선·8호선 ‘지옥철 대란’, 가다서다 반복… 강남·송파 직장인 1시간 지각 예상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8.12.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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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과 8호선 지하철 운행 지연(사진=지하철 노선도)
7호선과 8호선 지하철 운행 지연(사진=지하철 노선도)

 

이날 아침 7호선과 8호선 지하철 운행이 동시에 지연 현상을 빚어 이용객들의 불만이 크다.

7일 아침 출근길 강남과 송파로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지하철 7호선과 8호선 운행 지연 때문에 예상 도착시간 보다 1시간 내외 늦어졌다.

7호선은 현재까지 신호대기로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고 8호선은 수진역 전동차 고장으로 열차들이 줄줄이 연착되고 있는 상황이다.

7호선과 8호선의 운행 지연으로 인해 대부분 강남과 송파 지역으로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최소 30분에서 1시간 지각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현재 서울교통공사는 문제가 된 전동차를 다른 곳으로 옮겨 지연상황이 종료됐다고 밝혔지만 지옥철로 변한 지하철을 탑승한 직장인들은 SNS를 통해 여전히 지하철이 연착되고 있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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