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부북면, 후사포마을회관 준공
밀양시 부북면, 후사포마을회관 준공
  • 장세권 기자
  • 승인 2018.12.0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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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북면 마을회관이 지난 5일 신축돼 준공식을 가졌다.
밀양시 부북면 마을회관이 지난 5일 신축돼 준공식을 가졌다.

 밀양시 부북면 후사포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여성경로당)이 신축돼 지난 5일 준공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박일호 밀양시장과 박필호 시의원, 설현수 시의원, 지역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마을회관 준공을 축하했다.

 후사포마을회관은 총사업비 1억 4천500만 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75.76㎡의 지상 1층 경량철골구조로, 올해 6월 착공해 4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준공됐다.


 박재을 후사포이장은 “마을 어르신들의 쉼터와 주민화합의 장소가 마련돼 마을주민 모두가 기쁘게 생각한다.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시와 도움을 준 모든 분께 주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박일호 밀양시장은 “후사포 마을회관 준공을 축하하며, 그동안 고생하신 박재을 추진위원장과 마을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마을회관이 어르신들의 쉼터뿐 아니라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활동과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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