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 공황장애 이유→ 가족사 진흙탕 싸움… LJ “어차피 남, 무서운 거 보여줄게”
이선정, 공황장애 이유→ 가족사 진흙탕 싸움… LJ “어차피 남, 무서운 거 보여줄게”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8.12.0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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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정 이혼 심경 고백(사진=MBC에브리원 캡쳐)
이선정 이혼 심경 고백(사진=MBC에브리원 캡쳐)

이선정이 이혼 당시 겪어야했던 고충을 토로한다.

방송인 이선정이 4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는 LJ와의 이혼에 대해 언급한다. 이선정은 힘들었던 이혼 당시를 떠올리며 “공황장애를 겪었다”라고 고백한다.

이혼 당시 이선정은 LJ와 가족사를 둘러싼 진흙탕 싸움을 했던 터, 공황장애를 겪었다는 고백이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그의 이혼은 큰 논란이 됐었다. 

2013년 이선정과의 이혼 당시 자신과 이미 이혼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것에 LJ는 이선정에게 강한 불만을 나타내며 이선정과 주고받은 개인 문자를 공개해 대중에게서도 비난을 받았었다.

LJ는 문자를 통해 “어차피 우린 이젠 남이니깐 무관심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줄게, 너만 이상한 사람 되는 거지”라고 전했고 이를 공개했다.

이 후에도 LJ이는 “너 하나로 거짓말하기 힘들었다. 우리 부모 어제 알았다. 네가 스타냐?”라며 감정 섞인 글로 이선정을 자극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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