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남편과 13살 차→ 딸과 14살 차… 20대 여중생 엄마의 양육 초읽기
조수애, 남편과 13살 차→ 딸과 14살 차… 20대 여중생 엄마의 양육 초읽기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8.11.21 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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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애 결혼(사진=JTBC 캡쳐)

조수애가 남편과 내년에 중학생이 되는 딸을 동시에 얻게 됐다. 

지난 20일 아나운서 조수애가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내달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 둘의 나이차는 13살. 또한 20대 조수애에게 여중생 딸이 생기게 돼 관심이 집중됐다.

조수애의 예비 남편인 박서원 대표는 1979년생으로 올해 40세다. 조수애와 13살 차. 또한 박서원 대표와 전처 사이의 딸은 내년에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는 2006년 생으로 조수애와 14살 차가 난다. 

내년이면 조수애는 20대의 나이에 중학생 딸을 양육해야하는 상황이 되는 것.

한편 박서원 대표는 지난 2010년 전처 구원희 씨를 상대로 낸 이혼 소송에서 이혼을 하게 된 사유를 “딸 양육에 대한 견해 차이”라고 밝혔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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