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비앤지스틸, 소외된 계층 ‘사랑의 연탄 1만2천장’ 전달
현대비앤지스틸, 소외된 계층 ‘사랑의 연탄 1만2천장’ 전달
  • 이병영 기자
  • 승인 2018.11.19 17: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대비앤지스틸주식회사(대표이사 정일선)는 마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흥석)과 함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문화동, 자산동 일대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연탄 나눔 활동은 현대비앤지스틸 직원과 명곡자원봉사회, 마산종합사회복지관 노인일자리사업의 공공시설도우미 참여자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 50세대에 겨울철 월동 난방 준비를 도왔다. 현대비앤지스틸과 마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의 소외된 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으로 응원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