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어린이ㆍ청소년들에게 공익보험 지원
MG새마을금고 어린이ㆍ청소년들에게 공익보험 지원
  • 강민정 기자
  • 승인 2018.11.1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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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에 있는 428명 대상

건강 안전망 구축ㆍ의료 안정성 확보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박차훈, 이하 MG새마을금고 재단)은 의료사각지대 어린이ㆍ청소년 428명을 대상으로 무료 공익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MG새마을금고 재단에서 지원하는 공익형 의료보험상품은 어린이ㆍ청소년의 입원ㆍ수술ㆍ상해ㆍ질병을 종합적으로 보장하고 타사 가입 유무와 상관없이 약관에 명시된 금액을 최대 5천만 원까지 정액으로 지급함으로써 중복 보상이 가능한 보험이며 재단에서 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

 MG새마을금고 재단은 실질적인 복지사각지대 어린이ㆍ청소년 발굴을 위해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를 통해 대상자들을 모집ㆍ심사하여 선발했고 이를 통해 전국 428명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이번에는 청소년들의 건강안전망 구축과 의료안정성 확보를 넓히고자 보장기간 연장 및 보험가입 대상연령도 확대했다.

 기존 2017년 MG희망나눔공제에서 지원한 2년 보장기간을 5년으로 연장했고, 기존12세~17세 청소년 대상에서 올해에는 어린이를 포함해 7세~18세로 확대했다.

 공익보험 가입 후 보상청구는 전국 1만 300여개 새마을금고에서 청구할 수 있다.

 박차훈 MG새마을금고 재단 이사장은 "복지 사각지대 어린이ㆍ청소년들의 의료불편을 해소하고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병ㆍ상해에 대한 보험가입을 지원하여, 실질적으로 복지의 혜택을 넓힐 수 있는 사회공헌사업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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