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구레시, 자매도시 창원시청 방문
日 구레시, 자매도시 창원시청 방문
  • 김중걸 기자
  • 승인 2018.11.08 22: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일미술교류전 참석



 창원시는 (사)한국미술협회 진해지부(지부장 최대식)가 개최하는 한ㆍ일미술교류전에 창원시의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 구레시 미술교류회(회장 구로세 모토오)가 시청을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은 일본 구레시 미술작가 교류회 구로세 모토오 회장, (사)한국미술협회 진해지부 최대식 지부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양국의 친선을 도모하고 미술문화예술 기반을 다지기로 했다.

 (사)한국미술협회 진해지부와 구레시 미술작가 교류회는 지난 2002년부터 2013년까지 국제자매도시의 인연으로 미술교류전이 추진되다가 잠시 중단된 이후 이번에 창원지부와 마산지부가 참여하면서 교류전을 재개했다.

 이번 교류전은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성산아트홀 제4전시실에서 개최되며, 구레시 미술협회의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이현규 제2부시장은 “양국 단체간 교류행사를 계기로 우호를 증진시키고 창원의 새로운 문예부흥과 함께 민간 문화예술 교류의 장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