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욘사마의 그녀, 결국 다 가졌다… 엄친아 잡은 빅플로 론이 더 능력자?
‘이사강’ 욘사마의 그녀, 결국 다 가졌다… 엄친아 잡은 빅플로 론이 더 능력자?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8.11.08 17: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사강(사진=이사강 SNS)

엄친아 이사강을 잡은 빅플로 론이 결국 최고의 능력자.

8일 TV리포트가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아이돌 그룹 빅플로의 론이 내년 초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배용준의 전 여친으로 주목을 받았던 이사강은 런더필름스쿨에서 영화를 공부하고 영화감독을 거쳐 현재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유명한 실력파 감독이다.

론은 2014년 데뷔한 아이돌 그룹 빅플로 멤버다.

둘의 나이 차이는 11살. 이사강이 연상이다. 이 때문에 혹자는 여자가 나라를 구했냐는 등 오래 못 갈 거라는 등 부정적인 이야기들로 그들의 결혼 소식을 퇴색시키기도 했다.

그러나 결혼이 필수 시대가 아닌 요즘 똑똑한 연상녀들은 연하라고 아무나 만나지 않는 것. 결국 빅플로 론이 능력자라는 의견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