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4 17:37
최종편집 2018.11.14 수 11:01
경남매일
뉴스 기획ㆍ특집 사람&사람 오피니언 교육소식 투데이+ 커뮤니티
인기검색어 : 김해시, 경남과기대
자세히
> 뉴스 > 연예
     
박신양-고현정 ‘동네변호사 조들호2’서 만난다
2018년 11월 05일 (월)
연합뉴스 7618700@kndaily.com
내년 1월 방송 예정



 배우 박신양과 고현정이 KBS 2TV 새 월화극 ‘동네변호사 조들호2’에 나란히 출연해 카리스마 대결을 펼친다.

 드라마 홍보사 와이트리컴퍼니는 “지난 시즌 소시민들을 대변하며 통쾌함과 위로를 안긴 동네 변호사 조들호(박신양 분)가 이번에는 대한민국을 쥐고 흔드는 무소불위의 거악과 맞서 싸우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고 5일 소개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첫 시즌은 지난 2016년 5월 17.3%(닐슨코리아)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호평 속에 종영했다.

 박신양은 전 시즌에 이어 정의로운 조들호로 분하며, 고현정은 거악의 중심이 될 국일그룹 회장의 총애를 받는 기획조정실장 이자경을 연기한다. 이자경은 우아함과 탁월한 업무 능력을 갖췄지만, 실상은 인간의 감정이 없고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혹한 인물이다.

 특히 고현정은 SBS TV 드라마 ‘리턴’ 중도 하차 후 첫 작품으로 ‘동네변호사 조들호2’를 선택해 성공적인 복귀를 할지 관심이 쏠린다.

 드라마 측은 “이번 작품에서 두 배우가 그려낼 독보적인 캐릭터와 호흡은 벌써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고 자신했다.

 내년 1월 방송 예정.
연합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광고단가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김해시 외동 금관대로 1125 6층|우편번호 : 50959|대표전화 : 055)323-1000|팩스번호 : 055)323-3651
Copyright 2009 경남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maeil.com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춘국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